전남대학교 글로벌교육원은 지난해에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위탁 '2026. 이중언어강사 전문가 과정 연수'를 7월 18일 부터 8월 9일까지 운영 합니다.
이번 연수에는 학교 및 센터에서 활동중인 이중언어강사 33명이 참여하며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 할 수 있는 교수학습법을 익히고
학생을 이끄는 이중언어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올해 연수는 대면 실습 중심 ▲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수학습 자료 제작, ▲학생 발달 단계에 따른 지도 방법, ▲교실소통전략 ▲ 수업안 작성 및 시연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 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수학습 자료 제작수업에는 우리 대학 재학생들이 실습보조로 참여하여 원활한 수업 운영을 돕는 동시에
실무 역량을 쌓으며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글로벌교육원 방호삼 원장은 '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한 이번 연수가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연수 과정의 내실화와 안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전했습니다.
전남대학교 - 글로벌교육원